
책 좀 읽어보자 하고 산 지 2주째인데 아직도 첫 장이에요.
퇴근하고 나면 눈이 자꾸 감기더라고요.
어제는 9시 좀 넘어서 폈는데 세 줄 읽다가 그대로 잠들었어요.
‘올해는 꼭’ 하고 마음먹은 게 벌써 여러 번째인데 매번 이래요.
그냥 이런 것도 있구나 하고 넘어가려고요.

책 좀 읽어보자 하고 산 지 2주째인데 아직도 첫 장이에요.
퇴근하고 나면 눈이 자꾸 감기더라고요.
어제는 9시 좀 넘어서 폈는데 세 줄 읽다가 그대로 잠들었어요.
‘올해는 꼭’ 하고 마음먹은 게 벌써 여러 번째인데 매번 이래요.
그냥 이런 것도 있구나 하고 넘어가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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