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책 좀 읽자 하고 진짜 진짜 큰 마음 먹고 몇 권 사놨는데, 벌써 시간이 꽤 지났네요, 책장에 그대로 꽂혀만 있어요.
서서 일하는 일이라 저녁 되면 다리가 퉁퉁 붓거든요, 그러고 집에 오면 뭘 읽을 힘도 안 남고 그냥 눕고 싶더라구요.
그림은 그래도 짬짬이 끄적이는데 이상하게 책은 펼치기가 더 힘드네요 ㅋㅋ
퇴근하고 책 읽으시는 분들 보면 진짜 대단한 것 같아요! 다들 언제 어떻게 시간 내시나요?📖
올해는 책 좀 읽자 하고 진짜 진짜 큰 마음 먹고 몇 권 사놨는데, 벌써 시간이 꽤 지났네요, 책장에 그대로 꽂혀만 있어요.
서서 일하는 일이라 저녁 되면 다리가 퉁퉁 붓거든요, 그러고 집에 오면 뭘 읽을 힘도 안 남고 그냥 눕고 싶더라구요.
그림은 그래도 짬짬이 끄적이는데 이상하게 책은 펼치기가 더 힘드네요 ㅋㅋ
퇴근하고 책 읽으시는 분들 보면 진짜 대단한 것 같아요! 다들 언제 어떻게 시간 내시나요?📖
로그인 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