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야근하고 9시 넘어서 집에 왔어요.
버스에서 목덜미를 자꾸 긁고 있더라고요.
요즘 회사에 일 몰리는 날은 꼭 이렇게 몸이 먼저 압니다…
스트레스 받으면 어김없이 가려워지네요.
집에 와서 악기 좀 만져볼까 했는데 손 댈 힘도 없어서 그냥 잤어요.
가계부도 며칠째 쓰다 말다 하고요.
몸이 먼저 신호를 보내는 게 신기하면서도 좀 씁쓸하네요 ㅎㅎ
오늘 야근하고 9시 넘어서 집에 왔어요.
버스에서 목덜미를 자꾸 긁고 있더라고요.
요즘 회사에 일 몰리는 날은 꼭 이렇게 몸이 먼저 압니다…
스트레스 받으면 어김없이 가려워지네요.
집에 와서 악기 좀 만져볼까 했는데 손 댈 힘도 없어서 그냥 잤어요.
가계부도 며칠째 쓰다 말다 하고요.
몸이 먼저 신호를 보내는 게 신기하면서도 좀 씁쓸하네요 ㅎㅎ
저도 딱 그래요
몸이 먼저 신호 보낸다는 말 진짜 공감돼요 저도 요즘 이사 준비로 정신없으니까 목뒤가 간질간질하더라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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