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집에 오면 9시가 다 되는데 그때부터 저녁을 해먹으려니까 진짜 진짜 힘듦
배달 끊고 집밥 늘려보는 중인데 장보고 씻고 다듬는 시간이 먹는 시간보다 더 걸리는 듯
중고로 산 냄비 하나로 국이고 볶음이고 다 해먹고 있는데 그래도 뿌듯하긴 함

근데 회사 사람들이랑 저녁 약속 잡히면 은근 신경 쓰임! 뭐 먹을지 미리 찾아보고 가야 되고 왜 그거 안 먹냐고 물으면 대답하기도 좀 애매함
이번 주는 그냥 아무것도 안 하고 일찍 자고 싶음
퇴근하고 집에 오면 9시가 다 되는데 그때부터 저녁을 해먹으려니까 진짜 진짜 힘듦
배달 끊고 집밥 늘려보는 중인데 장보고 씻고 다듬는 시간이 먹는 시간보다 더 걸리는 듯
중고로 산 냄비 하나로 국이고 볶음이고 다 해먹고 있는데 그래도 뿌듯하긴 함

근데 회사 사람들이랑 저녁 약속 잡히면 은근 신경 쓰임! 뭐 먹을지 미리 찾아보고 가야 되고 왜 그거 안 먹냐고 물으면 대답하기도 좀 애매함
이번 주는 그냥 아무것도 안 하고 일찍 자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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