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뭔가 새로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만 계속 하고 있어요.
전부터 파우치 같은 거 떠보고 싶어서 실이랑 도안까지 사놨는데
책상 서랍에 2달째 그대로예요.
재택이라 하루 종일 앉아서 일하다 보니 저녁엔 손도 어깨도 다 뻐근하더라구요.
그럼 또 내일 시작해야지 하고 미루게 되고요.
주말에도 3번은 실뭉치 꺼냈다가 그냥 다시 넣었어요.
시작이 반이라는데 저는 아직 그 반도 못 갔나 봐요.
그래도 언젠가는 시작은 하겠죠!

요즘 뭔가 새로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만 계속 하고 있어요.
전부터 파우치 같은 거 떠보고 싶어서 실이랑 도안까지 사놨는데
책상 서랍에 2달째 그대로예요.
재택이라 하루 종일 앉아서 일하다 보니 저녁엔 손도 어깨도 다 뻐근하더라구요.
그럼 또 내일 시작해야지 하고 미루게 되고요.
주말에도 3번은 실뭉치 꺼냈다가 그냥 다시 넣었어요.
시작이 반이라는데 저는 아직 그 반도 못 갔나 봐요.
그래도 언젠가는 시작은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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