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책’ 좀 읽어야지 하고 폈는데…
몇 장 넘기다가 그냥 게임을 켰어요.
올해는 진짜 책 좀 읽어야지 마음먹었었거든요.
근데 알바 끝나고 오면 딱 게임 생각만 나요.
머리 쓰는 건 하나도 하기 싫고
그냥 누워서 화면만 보고 싶어지네요!
다들 이런 날 한 번씩은 있을 것 같아요.
내일도 아마 똑같을 것 같긴 한데
그래도 오늘은 몇 장이라도 넘긴 게 어디예요.
어제 밤에 ‘책’ 좀 읽어야지 하고 폈는데…
몇 장 넘기다가 그냥 게임을 켰어요.
올해는 진짜 책 좀 읽어야지 마음먹었었거든요.
근데 알바 끝나고 오면 딱 게임 생각만 나요.
머리 쓰는 건 하나도 하기 싫고
그냥 누워서 화면만 보고 싶어지네요!
다들 이런 날 한 번씩은 있을 것 같아요.
내일도 아마 똑같을 것 같긴 한데
그래도 오늘은 몇 장이라도 넘긴 게 어디예요.
그래도 몇 장이라도 넘긴 게 어디예요. 저도 일 끝나고 오면 머리 쓰기 싫어서 딱 눕고 싶은 마음만 들더라고요…
책이 게임한테 매번 지네요… 내일은 이길 수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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