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시간에 또 혼자 밥 먹었음.
이번 주만 벌써 3번째임 ㅋㅋ
회사 사람들이랑 적당히 거리 두고 싶은데 그게 참 애매함~
너무 붙어있으면 피곤하고 너무 멀리하면 눈치 보이고.
퇴근하고 9시 다 돼서 집에 왔는데 다리가 또 퉁퉁 부었음.
서서 일하는 직종이라 저녁마다 이럼 진짜 진짜 힘듦!
마음 정리하는 법 배우려고 여기 왔는데
회사 사람들이랑 거리 두는 것도 마음 정리에 들어가는 건가 싶고.
여러분은 회사 사람들이랑 거리 어떻게들 두세요?
혼자 밥 먹는 날이 편해지는 방법이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