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모시고 병원 다녀왔어요.
대기실에서 1시간 30분 기다렸는데 오늘따라 안 지루하더라고요.
아빠가 옆에서 계속 다리 떨면서 딴 얘기 하시는데 그게 웃겨서 ㅋㅋ
집에 와서 바로 반죽부터 치댔습니다.

발효되는 동안 멍하니 있으니까 마음이 좀 가라앉네요.
가을이라 그런가 자꾸 뭘 굽고 싶어져요!
내일은 9시까지 알바라 일찍 자야겠습니다 🍞
부모님 모시고 병원 다녀왔어요.
대기실에서 1시간 30분 기다렸는데 오늘따라 안 지루하더라고요.
아빠가 옆에서 계속 다리 떨면서 딴 얘기 하시는데 그게 웃겨서 ㅋㅋ
집에 와서 바로 반죽부터 치댔습니다.

발효되는 동안 멍하니 있으니까 마음이 좀 가라앉네요.
가을이라 그런가 자꾸 뭘 굽고 싶어져요!
내일은 9시까지 알바라 일찍 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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