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함께가기 ›자유수다방

스트레스 받으면 꼭 피부부터 티가 나네요

요즘 논문 준비랑 알바를 같이 하다 보니까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

그런데 몸이 먼저 알아차리더라구요~

며칠 전부터 팔 안쪽이랑 목 쪽이 부쩍 가려워졌어요.

밤에 자다가 1시쯤 깨서 긁고 있는 제 모습 보고 좀 씁쓸했어요.

제 경우만 그럴 수도 있는데, 스트레스 받으면 꼭 피부부터 반응이 오더라구요.

몸이 마음보다 정직한 것 같아요!

여러분도 이런 시기 한 번쯤은 있으셨을 것 같아요.

요즘 정신없이 지내다 보니 저를 좀 놓치고 있었나 싶네요😥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글 목록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