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알바 끝나고 집에 오니 저녁 8시였어요. 이사 준비하면서 책 정리를 하는데 대학원 다니면서 사놓은 책이 23권이나 나오더라고요.
반은 중고로 내놓고 반은 버리기로 했는데 막상 손이 잘 안 가네요.
짐을 줄인다고 마음까지 같이 가벼워지는 건 아닌가 봐요. 그래도 오늘 하나는 확실히 치웠다는 게 어디예요!
그냥 그런 생각이 드는 밤이었어요.
오늘 알바 끝나고 집에 오니 저녁 8시였어요. 이사 준비하면서 책 정리를 하는데 대학원 다니면서 사놓은 책이 23권이나 나오더라고요.
반은 중고로 내놓고 반은 버리기로 했는데 막상 손이 잘 안 가네요.
짐을 줄인다고 마음까지 같이 가벼워지는 건 아닌가 봐요. 그래도 오늘 하나는 확실히 치웠다는 게 어디예요!
그냥 그런 생각이 드는 밤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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