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 계속 몸이 찌뿌둥하네요.
어제는 마당 정리한다고 나갔다가 허리를 너무 오래 숙이고 있었나 봐요.(요즘 부쩍 그렇네요)
저녁 되니까 무릎도 시큰거리고, 잠도 설쳤습니다.
오늘 아침엔 그냥 앉아만 있어도 기운이 없더라고요.
전에는 이 정도는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요즘은 조금만 움직여도 금방 지쳐불고.
9시도 안 됐는데 벌써 눕고 싶은 마음뿐이었습니다.
여기 분들 글 읽으면서 저도 뭐라도 해봐야겠다 생각은 하는데
막상 뭘 어디서부터 봐야 할지 아직 잘 모르겠네요.
그냥 오늘은 기운이 없어서 넋두리 좀 해봤습니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