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가루 끊은 지 2주째인데 이게 생각보다 힘듦.
편도 1시간 반 출퇴근하고 집에 오면 거의 9시인데 그때부터 씻고 저녁 차리려니 기운이 하나도 없음.
배달만 시키던 자취생활에서 갑자기 집밥으로 바꾸려니 냉장고 채우는 것부터 낯설고 장 봐온 거 손질하다 보면 자정 다 됨.
그래도 오늘은 국까지 끓여서 먹었는데 이건 진짜 진짜 뿌듯했음!
몸 변화는 아직 잘 모르겠고 그냥 저녁마다 시간에 쫓기는 게 제일 힘든 부분인 듯😮💨
밀가루 끊은 지 2주째인데 이게 생각보다 힘듦.
편도 1시간 반 출퇴근하고 집에 오면 거의 9시인데 그때부터 씻고 저녁 차리려니 기운이 하나도 없음.
배달만 시키던 자취생활에서 갑자기 집밥으로 바꾸려니 냉장고 채우는 것부터 낯설고 장 봐온 거 손질하다 보면 자정 다 됨.
그래도 오늘은 국까지 끓여서 먹었는데 이건 진짜 진짜 뿌듯했음!
몸 변화는 아직 잘 모르겠고 그냥 저녁마다 시간에 쫓기는 게 제일 힘든 부분인 듯😮💨
로그인 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