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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가기 자유수다방

퇴근길이 유난히 길게 느껴지는 요즘

오늘도 늦게 마치고 왔습니다.
버스에서 내리니 다리가 후들거리더라고요.

않그래도 요즘 일이 많아서 그런지 몸이 계속 뻐근합니다.
어깨도 그렇고 목도 그렇고.

A quiet street scene in a mountainous area, featuring a wide road flanked by shops and buildings of

이게 스트레스가 몸으로 오는 게 맞을까요?
퇴근길이 유난히 길게 느껴지는데 그 시간에 생각만 많아지네요.

저녁에 악기 연습 잠깐 했더니 그나마 좀 풀리더라고요.
그래도 오늘은 견딜만은 하니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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