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검진 결과지 오늘 받았습니다.
의사쌤이 대뜸 ‘피부 쪽도 좀 챙기셔야겠어요’ 하시더라고요.
순간 뜨끔했어요.
검진 안받은지 2년 됐었는데 그새 이래 됐나 싶고.
교대근무라 리듬이 자주 뒤집히는 것도 한몫 한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콕 집어 들으니까 기분이 묘하네요 ㅋㅋ
혼자 결과지 붙들고 한참 들여다봤습니다.
건강검진 결과지 오늘 받았습니다.
의사쌤이 대뜸 ‘피부 쪽도 좀 챙기셔야겠어요’ 하시더라고요.
순간 뜨끔했어요.
검진 안받은지 2년 됐었는데 그새 이래 됐나 싶고.
교대근무라 리듬이 자주 뒤집히는 것도 한몫 한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콕 집어 들으니까 기분이 묘하네요 ㅋㅋ
혼자 결과지 붙들고 한참 들여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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