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함께가기 ›자유수다방

게임하다 보니 또 새벽 2시에 잠들었어요

어제도 다리 퉁퉁 부은 채로 게임하다가 새벽 2시 넘어서 잤어요ㅋㅋ

이번엔 일찍 자야지 하고 시작하는데 막상 붙잡으면 시간이 훅 가버리네요

A close-up of cherry blossoms in Japan, showing white petals and pink buds on a branch, with a blurr

다리는 하나도 안 풀리고 잠은 짧고, 아침에 애 볼 때 저도 모르게 날카로워지는 거 같아요

그래도 요즘 애 피부는 잠잠해서 그 부분은 마음이 편해요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글 목록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