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혼자 영화관 갔다 왔어요. 9시 조조라 그런지 상영관에 진짜 저 혼자였어요.
완전 전세관람 해불고 왔네요 ㅎㅎ
불 꺼지고 혼자 앉아있으니까 뭐랄까… 편하기도 하고 좀 이상하기도 하고 그랬어요.
영화 끝나고 나오니까 로비에 사람 하나도 없어서 저만 이 시간에 사는 사람 같더라구요.
이런 (혼자만의 시간) 도 나쁘지 않다 싶었어요.
요즘 혼자 다니는 거 즐기시는 분들 이 게시판에도 많을 것 같더라구요.
오늘 혼자 영화관 갔다 왔어요. 9시 조조라 그런지 상영관에 진짜 저 혼자였어요.
완전 전세관람 해불고 왔네요 ㅎㅎ
불 꺼지고 혼자 앉아있으니까 뭐랄까… 편하기도 하고 좀 이상하기도 하고 그랬어요.
영화 끝나고 나오니까 로비에 사람 하나도 없어서 저만 이 시간에 사는 사람 같더라구요.
이런 (혼자만의 시간) 도 나쁘지 않다 싶었어요.
요즘 혼자 다니는 거 즐기시는 분들 이 게시판에도 많을 것 같더라구요.
로그인 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