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알람을 자꾸 미루게 되네요.
이번 학기엔 진짜 일찍 일어나자 했는데…
어제도 알바 끝나고 밤 11시 반에 들어와서 좀 있다가 3시 넘어 잤어요.
첫째, 과제는 계속 쌓여있고
둘째, 알바 시간은 이미 정해져있고
그 사이에 제 시간이 없어서 자꾸 밤을 늦게 쓰게 되는 것 같아요.
한번 무너진 ‘리듬’은 되돌리기가 유독 힘드네요.
다들 이런 시기 한 번쯤 있으실 것 같아요.
그냥 오늘은 좀 답답해서 끄적여봤어요 🌙
요즘 알람을 자꾸 미루게 되네요.
이번 학기엔 진짜 일찍 일어나자 했는데…
어제도 알바 끝나고 밤 11시 반에 들어와서 좀 있다가 3시 넘어 잤어요.
첫째, 과제는 계속 쌓여있고
둘째, 알바 시간은 이미 정해져있고
그 사이에 제 시간이 없어서 자꾸 밤을 늦게 쓰게 되는 것 같아요.
한번 무너진 ‘리듬’은 되돌리기가 유독 힘드네요.
다들 이런 시기 한 번쯤 있으실 것 같아요.
그냥 오늘은 좀 답답해서 끄적여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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