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함께가기 ›자유수다방

필름카메라 들고 나갔다가 팔다리가 다 후들거렸어요

오늘 필름카메라만 들고 동네를 좀 돌았는데, 얼마 걷지도 않았는데 팔이랑 다리가 후들거리더라고요. 생각보다 심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일이 뜸해진 요즘 집에만 있었더니 몸이 이렇게 약해진 줄도 몰랐어요.

운동을 시작해야지 마음은 먹는데, 막상 뭐부터 해야 할지 몰라서 그냥 하루하루 미루고만 있습니다.

너무너무 오랜만에 몸을 움직였다고 이렇게까지 힘들 줄이야, 오늘은 마음이 좀 무겁네요.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글 목록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