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부 앱 켜봐도 뭘 얼마나 썼는지 감이 잘 안 오더라구요. 그래서 오늘부터 그냥 종이 한 장에 적어보기로 했어요.
적어보니 커피값만 벌써 3번이나 되더라고요. 뭐랄까, 눈으로 보니까 확 와닿네요.
한 장에 다 몰아 적어놓으니까 그것대로 마음이 편해져불더라구요. 월급 들어온 날도 옆에 표시해뒀어요.
여기 분들 중에도 이런 식으로 적어2시는 분 있을 것 같은데, 저는 이번에 처음 해봤어요.
가계부 앱 켜봐도 뭘 얼마나 썼는지 감이 잘 안 오더라구요. 그래서 오늘부터 그냥 종이 한 장에 적어보기로 했어요.
적어보니 커피값만 벌써 3번이나 되더라고요. 뭐랄까, 눈으로 보니까 확 와닿네요.
한 장에 다 몰아 적어놓으니까 그것대로 마음이 편해져불더라구요. 월급 들어온 날도 옆에 표시해뒀어요.
여기 분들 중에도 이런 식으로 적어2시는 분 있을 것 같은데, 저는 이번에 처음 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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