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 마감 앞두고 어제 새벽 2시까지 붙잡고 있었는데 오늘 알바 가서 완전 좀비였어요! 손님 응대하다가 순간 멍해져서 같은 말을 2번 한 적도 있었네요 ㅎㅎ
학교 수업이랑 알바 시간표가 겹치는 날은 항상 이런 식이에요. 원래는 12시 전에 자려고 하는데 요즘 계속 이러니까 리듬이 자꾸 흐트러지는 것 같아요. 어제도 6시간은 잤는데 몸은 하나도 안 풀리더라구요.
퇴근하고 집에 와서 잠깐 눕는다는 게 저녁도 안 먹고 그대로 잠들 뻔했어요 ㅠㅠ
오늘은 일찍 자야겠다는 다짐, 이번 주에만 벌써 몇 번째인지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