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할 일 다 끝내놓고 누웠는데 눈만 말똥말똥해서 결국 또 폰 들고 게임 켰음, 분명 몸은 피곤한데 머리는 안 피곤한 느낌이라 그냥 하다보니 창밖이 밝아지는 거 보고서야 끔
재택이라 출퇴근 시간이 아예 없다보니 자야 하는 시간 경계가 점점 흐려지는 중인 듯, 예전엔 알아서 눈 감기는 때가 있었는데 요즘은 그게 없어진 느낌임
내일은 일찍 끄자 하면서 눕는데 또 똑같을 거 같음 🌙
오늘도 할 일 다 끝내놓고 누웠는데 눈만 말똥말똥해서 결국 또 폰 들고 게임 켰음, 분명 몸은 피곤한데 머리는 안 피곤한 느낌이라 그냥 하다보니 창밖이 밝아지는 거 보고서야 끔
재택이라 출퇴근 시간이 아예 없다보니 자야 하는 시간 경계가 점점 흐려지는 중인 듯, 예전엔 알아서 눈 감기는 때가 있었는데 요즘은 그게 없어진 느낌임
내일은 일찍 끄자 하면서 눕는데 또 똑같을 거 같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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