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자다가 고양이가 배 위로 올라와서 한참을 못 일어났습니다.
전에는 옆에 붙어서 자기만 했는데 요즘은 꼭 몸 위로 올라와 눌러댑니다.
잠은 깼는데 몸이 그대로 가라앉아서, 눈만 뜨고 천장을 보고 있었습니다.

[이런 날]은 책도 못 펴고 그냥 멍하니 시간이 흘러가 버립니다…
그래도 그 무게가 싫지는 않았습니다😌
낮에 자다가 고양이가 배 위로 올라와서 한참을 못 일어났습니다.
전에는 옆에 붙어서 자기만 했는데 요즘은 꼭 몸 위로 올라와 눌러댑니다.
잠은 깼는데 몸이 그대로 가라앉아서, 눈만 뜨고 천장을 보고 있었습니다.

[이런 날]은 책도 못 펴고 그냥 멍하니 시간이 흘러가 버립니다…
그래도 그 무게가 싫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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