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에도 또 긁다가 깼어요.
팔 안쪽이 간지러워서 한참 뒤척였습니다.
요즘 들어 부쩍 심해진 것 같아요.
전에도 있었던 건지 나이 들면서 새로 생긴 건지 저도 잘 모르겠어요~
여러분 중에도 밤마다 이런 분 많으실 것 같아요.
보습제는 집에 몇 통째나 쌓여 있는데
뭘 발라도 그때뿐이고 밤이 되면 또 똑같습니다.
이러다 진짜 날밤 새우겠어요!
오늘도 피곤한 채로 하루를 보냈습니다.
집중도 안 되고 몸이 축 처지네요.
그냥 오늘은 일찍 씻고 누워볼까 합니다.
긴 글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