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우편함에 청첩장이 한꺼번에 2장 와 있었어요.
열어보니까 둘 다 11월 셋째 주 토요일이더라고요.
그 전주에도 하나 더 있어서 11월에만 결혼식이 3번이네요.
예전엔 그냥 다 다니고 다음날 좀 쉬면 됐는데, 요즘은 하루 나갔다 오면 그 다음 이틀은 몸이 처지는 느낌이라 어떻게 나눠서 다녀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애들 옷부터 챙겨야겠다 싶으면서도 생각만 많아지네요ㅎㅎ

오늘 우편함에 청첩장이 한꺼번에 2장 와 있었어요.
열어보니까 둘 다 11월 셋째 주 토요일이더라고요.
그 전주에도 하나 더 있어서 11월에만 결혼식이 3번이네요.
예전엔 그냥 다 다니고 다음날 좀 쉬면 됐는데, 요즘은 하루 나갔다 오면 그 다음 이틀은 몸이 처지는 느낌이라 어떻게 나눠서 다녀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애들 옷부터 챙겨야겠다 싶으면서도 생각만 많아지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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