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부를 다시 쓰기 시작한 지 2주 됐는데요, 오늘 보다가 좀 놀랐습니다.
야근한 날이나 상사한테 한 소리 들은 날은 어김없이 배달 앱을 켜놨더라고요. 이번 주에만 3번이었습니다ㅎㅎ
처음엔 그냥 저녁 차리기 귀찮아서 그런 줄 알았는데, 날짜를 보니까 전부 힘든 날이었습니다ㅠㅠ
스트레스 받으면 손이 먼저 움직이나 봅니다. 당장 끊겠다기보다는, 일단 그런 날이구나 하고 알아차리는 것부터 해보려고 합니다…
가계부를 다시 쓰기 시작한 지 2주 됐는데요, 오늘 보다가 좀 놀랐습니다.
야근한 날이나 상사한테 한 소리 들은 날은 어김없이 배달 앱을 켜놨더라고요. 이번 주에만 3번이었습니다ㅎㅎ
처음엔 그냥 저녁 차리기 귀찮아서 그런 줄 알았는데, 날짜를 보니까 전부 힘든 날이었습니다ㅠㅠ
스트레스 받으면 손이 먼저 움직이나 봅니다. 당장 끊겠다기보다는, 일단 그런 날이구나 하고 알아차리는 것부터 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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