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가게 보면서 짬짬이 할 근력운동이 있을지 여쭤봤었는데, 댓글로 몇 개월째냐고 물어봐주신 분들이 계셨습니다.
사실 그때는 아직 시작도 못한 상태였는데, 그 뒤로 손님이 없는 틈에 계산대를 잡고 스쿼트를 10개씩 해보기 시작했습니다. 오늘 세어보니 벌써 5일째 하고 있었습니다! 처음엔 10개도 다리가 후들거렸는데, 오늘은 그래도 조금 덜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가게 마감하고 나면 다리는 여전히 뻐근합니다ㅠㅠ 뭐든 꾸준히 하는 게 제일 어려운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