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부 다시 쓴 지 15일 됐습니다.
어제 저녁에 한 달 치 외식비를 더해봤는데 생각보다 많이 나왔어요.
며칠에 한 번씩 그냥 편하게 사 먹은 게 쌓인 거더라고요.
퇴근하고 집에 가면 시간이 꽤 걸리다 보니 저녁 차리는 게 늘 귀찮습니다.
그렇다고 매번 사 먹은 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금액이 크게 나왔는지 모르겠습니다.

다들 식비는 어떻게 관리하세요.
따로 금액 정해두고 쓰시나요, 아니면 그냥 느낌으로 아끼시나요.
다들 어떠세요.
가계부 다시 쓴 지 15일 됐습니다.
어제 저녁에 한 달 치 외식비를 더해봤는데 생각보다 많이 나왔어요.
며칠에 한 번씩 그냥 편하게 사 먹은 게 쌓인 거더라고요.
퇴근하고 집에 가면 시간이 꽤 걸리다 보니 저녁 차리는 게 늘 귀찮습니다.
그렇다고 매번 사 먹은 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금액이 크게 나왔는지 모르겠습니다.

다들 식비는 어떻게 관리하세요.
따로 금액 정해두고 쓰시나요, 아니면 그냥 느낌으로 아끼시나요.
다들 어떠세요.
저도 외식비 많이 나옴
퇴근하고 나서 밥 차리기 귀찮은 거 진짜 공감가요 저도 교대근무 하다보니까 쉬는 날 아니면 저녁 차릴 힘이 아예 안 나서 그냥 간단하게 사먹었거든요 그러다 한번 몰아서 계산해보니까 커피랑 야식값이 생각보다 훨씬 많이 나와서 놀랐던 적 있어요… 그 뒤로는 장볼 때 미리 반찬 좀 만들어두는 식으로 줄여봤는데 그래도 완전히 끊기는 어렵더라고요 다들 비슷한 고민 있으실 것 같아요ㅋㅋ
금액 정해두는 게 낫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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