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알바 끝나고 오니까 11시가 넘었어요.
씻어야 하는데 그냥 침대에 누웠어요.
눈 떠보니 아침이더라구요. 씻지도 못하고 그대로 잠들어버린 거예요.
이런 날이 요즘 자꾸 늘어나네요.
빨래도 3일째 그대로 걸려있어요.
자기 전에 뭔가 좀 챙기고 싶은데 몸이 안 움직여요!
이렇게 살면 안되는데 싶으면서도 다음날 또 똑같이 반복하네요.
몸이 피곤한 거랑 마음이 늘어지는 거랑 같이 오는 것 같아요.
어제도 알바 끝나고 오니까 11시가 넘었어요.
씻어야 하는데 그냥 침대에 누웠어요.
눈 떠보니 아침이더라구요. 씻지도 못하고 그대로 잠들어버린 거예요.
이런 날이 요즘 자꾸 늘어나네요.
빨래도 3일째 그대로 걸려있어요.
자기 전에 뭔가 좀 챙기고 싶은데 몸이 안 움직여요!
이렇게 살면 안되는데 싶으면서도 다음날 또 똑같이 반복하네요.
몸이 피곤한 거랑 마음이 늘어지는 거랑 같이 오는 것 같아요.
저도 과제 밀리면 씻는 것부터 포기하고 그냥 쓰러져 자요! 몸 피곤한 거랑 마음 늘어지는 거 같이 오는 거 진짜 맞는 말인 것 같아요.
퇴근하고 집에 오면 저도 그냥 쓰러지듯 잠들 때가 많아요. 몸이 늘어지니까 빨래 같은 건 손도 안 가게 되더라고요
빨래 저도 못 치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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