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올린 글에 댓글 달아주신 분들 보고
동산 쪽 다시 가봤어요.
작은애 손 잡고 천천히 걸었는데
아침에 본 것보다 훨씬 멀게 느껴지더라고요.
입구까지 12분 걸렸어요.
계속 올라가는 길이라 그런가봐요.
짐 싸다가 지칠 때마다 그 길 생각하면
조금은 버틸 만하더라고요.
상자만 보면 숨막힌다는 말도 저랑 똑같아서
반가웠어요.
어제부터 박스만 봐도 어깨가 저려요.
낮에 올린 글에 댓글 달아주신 분들 보고
동산 쪽 다시 가봤어요.
작은애 손 잡고 천천히 걸었는데
아침에 본 것보다 훨씬 멀게 느껴지더라고요.
입구까지 12분 걸렸어요.
계속 올라가는 길이라 그런가봐요.
짐 싸다가 지칠 때마다 그 길 생각하면
조금은 버틸 만하더라고요.
상자만 보면 숨막힌다는 말도 저랑 똑같아서
반가웠어요.
어제부터 박스만 봐도 어깨가 저려요.
오래 앉아만 있어도 어깨가 뻐근해지던데 그 마음 알 것 같아요
포장하다 등산까지 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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