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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앞두고 밤새 짐만 쌌습니다

이사가 이번 주 금요일로 다시 잡혔는데 어제 야간 근무 끝나고 와서 바로 짐을 쌌습니다. 부엌 살림이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그릇이랑 양념통 정리하다 보니 새벽 1시가 넘었습니다.

다 쌌다고 생각했는데 박스가 모자라서 몇 개는 못 채웠어요.

Tree Plant

몸은 피곤한데 머리는 복잡해서 잠도 설쳤습니다. 그냥 혼자 쌓여있는 짐만 보고 있었습니다.

댓글 1

  • 담요42410.23 08:21

    박스 모자라면 진짜 난감하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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