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가 이번 주 금요일로 다시 잡혔는데 어제 야간 근무 끝나고 와서 바로 짐을 쌌습니다. 부엌 살림이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그릇이랑 양념통 정리하다 보니 새벽 1시가 넘었습니다.
다 쌌다고 생각했는데 박스가 모자라서 몇 개는 못 채웠어요.

몸은 피곤한데 머리는 복잡해서 잠도 설쳤습니다. 그냥 혼자 쌓여있는 짐만 보고 있었습니다.
이사가 이번 주 금요일로 다시 잡혔는데 어제 야간 근무 끝나고 와서 바로 짐을 쌌습니다. 부엌 살림이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그릇이랑 양념통 정리하다 보니 새벽 1시가 넘었습니다.
다 쌌다고 생각했는데 박스가 모자라서 몇 개는 못 채웠어요.

몸은 피곤한데 머리는 복잡해서 잠도 설쳤습니다. 그냥 혼자 쌓여있는 짐만 보고 있었습니다.
박스 모자라면 진짜 난감하죠 ㅠㅠ
로그인 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