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어젯밤에 단체방에 답장을 보냈습니다, 며칠을 그냥 뒀다가는 계속 마음에 걸릴 것 같아서 그날은 다른 일이 있어 참석이 어렵겠다고만 짧게 적어서 올렸는데, 보내고 나서도 핸드폰을 한참 내려놓지 못했습니다… 오늘 아침에 열어보니 답장이 [7개]나 더 쌓여 있었는데, 다 읽지는 않고 일단 창을 닫아두었습니다! 그래도 뭔가 하나는 끝낸 기분이라 마음은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어젯밤에 단체방 답장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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