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기타를 잡았는데, 코드 하나가 자꾸 손에 안 붙어서 한참 헤맸어요.

늘리려는 것도 아니고 그냥 즐기자고 정해둔 연습인데, 막상 손이 안 따라주니까 자꾸 예전 생각이 나더라고요. (예전엔 이것보다 복잡한 것도 금방 됐었는데) 싶으니까요!
그래도 15분은 어떻게든 채우고 덮었어요. 다음날 되니 거짓말처럼 잘 될 줄 알았는데, 역시나 그대로였어요… 늘 이런 식으로 비교 안 하기로 했으면서 또 그러네요.
어제 저녁에 기타를 잡았는데, 코드 하나가 자꾸 손에 안 붙어서 한참 헤맸어요.

늘리려는 것도 아니고 그냥 즐기자고 정해둔 연습인데, 막상 손이 안 따라주니까 자꾸 예전 생각이 나더라고요. (예전엔 이것보다 복잡한 것도 금방 됐었는데) 싶으니까요!
그래도 15분은 어떻게든 채우고 덮었어요. 다음날 되니 거짓말처럼 잘 될 줄 알았는데, 역시나 그대로였어요… 늘 이런 식으로 비교 안 하기로 했으면서 또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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