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쉬는 시간마다 끄적이던 낙서 수첩이 오늘 드디어 다 찼음, 살 때는 금방 채울 줄 알았는데 세어보니까 거의 5달 걸렸음.
마지막 장 채우고 나니까 허전하기도 하고 뭐랄까 뿌듯하기도 하고 그래불었음 ㅋㅋ. 새 거 또 사야 되는데 어떤 걸로 할지 고민됨…
대학원 과제 하다가 지칠 때마다 옆에 두고 그렸던 거라 그러니까 다들 하나쯤 있을 법한 그런 물건이었구나 싶었음 ✏️
알바 쉬는 시간마다 끄적이던 낙서 수첩이 오늘 드디어 다 찼음, 살 때는 금방 채울 줄 알았는데 세어보니까 거의 5달 걸렸음.
마지막 장 채우고 나니까 허전하기도 하고 뭐랄까 뿌듯하기도 하고 그래불었음 ㅋㅋ. 새 거 또 사야 되는데 어떤 걸로 할지 고민됨…
대학원 과제 하다가 지칠 때마다 옆에 두고 그렸던 거라 그러니까 다들 하나쯤 있을 법한 그런 물건이었구나 싶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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