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기타 꺼냈는데 줄이 다 풀려있더라고요. 케이스 여니까 먼지 냄새부터 나서 좀 놀랐어요.
조율부터 다시 하는데 손에 익었던 감이 하나도 안 남아있어서, 줄 하나 맞추는 것도 자꾸 삑사리가 나고… 손끝도 금방 아파오더라고요. 전엔 굳은살 때문에 괜찮았는데 그새 다 풀려버렸나봐요.
그래도 코드 몇 개 겨우 잡고 소리 내보니까 반갑긴 하더라고요 ㅎㅎ 제대로 잡으려면 한참 걸릴 것 같은데, 오늘은 꺼내놓은 것만으로 된 것 같아요🎸
오랜만에 기타 꺼냈는데 줄이 다 풀려있더라고요. 케이스 여니까 먼지 냄새부터 나서 좀 놀랐어요.
조율부터 다시 하는데 손에 익었던 감이 하나도 안 남아있어서, 줄 하나 맞추는 것도 자꾸 삑사리가 나고… 손끝도 금방 아파오더라고요. 전엔 굳은살 때문에 괜찮았는데 그새 다 풀려버렸나봐요.
그래도 코드 몇 개 겨우 잡고 소리 내보니까 반갑긴 하더라고요 ㅎㅎ 제대로 잡으려면 한참 걸릴 것 같은데, 오늘은 꺼내놓은 것만으로 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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