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이랑 목 경계 쪽 각질이 갈라진 지 3주째예요.
보습제 발라도 두 시간이면 금방 말라불고 다시 당겨요.
마스크 오래 쓴 날은 턱선이 확실히 더 빨개지고요.
밤에 가려워서 깨는 날도 늘었어요.
가을 들어서 유독 심해졌습니다.
대학원에 알바까지 겹쳐서 그런 건지도 모르겠어요…
혹시 환절기만 되면 턱, 목 쪽이 유독 심해지시는 분들 계신가요.
습도 때문인지 마스크 마찰 때문인지 원인을 어떻게 구분하셨는지 궁금하고요.
보습제 말고 따로 챙기시는 게 있으면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
그런 시기엔 보습제를 하루에 몇 번 정도 발라주시는지, 밤에 가려운 것도 같이 나아지셨는지 여쭤보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