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 다음날은 꼭 목이랑 턱 라인이 뒤집어지네요.
평일엔 그럭저럭 버티다가도 이러면 한 주 관리한 게 다 소용없다 싶어요.
병원 연고 바르면 가라앉긴 하는데 끊으면 며칠 안 가서 또 슬금슬금 올라와요. 계속 약을 달고 사는 것도 찜찜하고, 안 바르자니 더 심해지니까 답답하네요!
이렇게 바르다 끊었다 반복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다들 언제쯤 연고 없이도 유지가 되던가요?
회식 다음날은 꼭 목이랑 턱 라인이 뒤집어지네요.
평일엔 그럭저럭 버티다가도 이러면 한 주 관리한 게 다 소용없다 싶어요.
병원 연고 바르면 가라앉긴 하는데 끊으면 며칠 안 가서 또 슬금슬금 올라와요. 계속 약을 달고 사는 것도 찜찜하고, 안 바르자니 더 심해지니까 답답하네요!
이렇게 바르다 끊었다 반복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다들 언제쯤 연고 없이도 유지가 되던가요?
그 반복 저도 똑같아요 며칠 버티다 또 슬금슬금 뒤집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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