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아이 긁는 소리에 깼어요. 자다가 ‘저도 모르게’ 긁는 건지 아침에 보면 팔에 자국이 남아있어요…
보고 있으면 마음이 철렁 내려앉아요. 못 긁게 막고는 싶은데 뾰족한 수가 없네요ㅠㅠ
다들 이런 밤, 어떻게 버티세요?
어제도 아이 긁는 소리에 깼어요. 자다가 ‘저도 모르게’ 긁는 건지 아침에 보면 팔에 자국이 남아있어요…
보고 있으면 마음이 철렁 내려앉아요. 못 긁게 막고는 싶은데 뾰족한 수가 없네요ㅠㅠ
다들 이런 밤, 어떻게 버티세요?
밤마다 마음이 철렁하시겠네요
요즘 긁는 거 몇 개월째임? 밤마다 그러면 진짜 잠도 못 주무시겠음ㅠㅠ
그 마음 알아요 저도 밤에 자주 깨서 뒤척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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