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저녁으로 바람이 차가워지니까 팔 접히는 쪽이랑 목 주변이 다시 거칠어졌어요. 낮에는 괜찮은데 밤에 이불 덮고 누우면 간질간질해서 잠들기 전이 제일 힘드네요~

이번에는 무작정 이것저것 바르기보다, 샤워 시간을 10분 안으로 줄이고 물기도 완전히 닦기 전에 보습제를 듬뿍 발라보고 있어요. 향 있는 바디워시는 잠시 쉬고, 옷도 면 소재 위주로 꺼냈고요.
· 다들 환절기 시작할 때 제일 먼저 챙기는 관리가 있을까요?
· 밤에 가려움 심할 때 도움이 됐던 생활 습관도 궁금해요.
· 새 제품은 며칠 정도 써보고 맞는지 판단하시는지도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