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함께가기 ›질문있어요

환절기엔 보습 순서를 바꾸니 조금 덜 당기네요

요즘 아침저녁으로 공기가 달라져서 그런지, 씻고 나면 팔 접히는 쪽이 유난히 당기더라고요. 예전엔 가려워진 뒤에야 크림을 덧발랐는데 이번엔 샤워 끝나고 물기 살짝 남았을 때 바로 보습제를 올려봤어요.

완전히 좋아졌다기보다 오후에 옷 스칠 때 신경 쓰이는 횟수가 줄었어요~ 뜨거운 물로 오래 씻은 날은 확실히 다시 붉어지고요.

저는 향 강한 제품보다 무향 제품이 편했는데, 다들 환절기 보습은 어떤 순서로 하고 계신가요?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글 목록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