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로이드 줄이기 시작한 지 얼마 안 됐습니다. 병원에서 서서히 줄이자고 해서 그렇게 하고 있는데 요즘 밤마다 심해서요.
교대근무라 낮에 자고 밤에 깨어있는 날은 유독 더 그런 것 같아요. 기분 탓인지 아니면 정말 그런 건지 헷갈립니다.
약을 줄이면서 몸이 반발하는 게 원래 다들 겪는 과정인지, 아니면 제 생활리듬 때문에 더 심해지는 건지 궁금합니다. 비슷하게 겪어보신 분 계신가요.
스테로이드 줄이기 시작한 지 얼마 안 됐습니다. 병원에서 서서히 줄이자고 해서 그렇게 하고 있는데 요즘 밤마다 심해서요.
교대근무라 낮에 자고 밤에 깨어있는 날은 유독 더 그런 것 같아요. 기분 탓인지 아니면 정말 그런 건지 헷갈립니다.
약을 줄이면서 몸이 반발하는 게 원래 다들 겪는 과정인지, 아니면 제 생활리듬 때문에 더 심해지는 건지 궁금합니다. 비슷하게 겪어보신 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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