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가 작년에 병원 옮기고부터 그나마 안정된 편인데, 요즘 보니 연고 바르는 횟수가 예전보다 많이 줄었더라구요. 원래는 하루 2번씩 꾸준히 발랐는데 요즘은 3일에 한 번 정도나 바르는 거 같아요.
증상이 잠잠하니까 본인도 귀찮아서 그런 건지, 이 정도로 유지해도 되는 상태인 건지 헷갈리네요. 다음 진료까지 3주쯤 남았는데 그때까지 이렇게 둬도 괜찮을까요?
배우자가 작년에 병원 옮기고부터 그나마 안정된 편인데, 요즘 보니 연고 바르는 횟수가 예전보다 많이 줄었더라구요. 원래는 하루 2번씩 꾸준히 발랐는데 요즘은 3일에 한 번 정도나 바르는 거 같아요.
증상이 잠잠하니까 본인도 귀찮아서 그런 건지, 이 정도로 유지해도 되는 상태인 건지 헷갈리네요. 다음 진료까지 3주쯤 남았는데 그때까지 이렇게 둬도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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