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밤에 누우면 팔이랑 목 쪽이 스멀스멀 가려워서 자다가도 몇 번씩 깨요~
낮에는 그럭저럭 괜찮다가 꼭 눕고 나서 조금 있으면 시작되는 느낌이라, 그러니까 실내가 건조해서 그런가 싶더라구요. ‘가습기’를 틀어보려고 하는데 습도를 어느 정도로 맞춰야 할지 감이 잘 안 잡혀요. 너무 높이면 그것대로 텁텁하고, 너무 낮으면 지금이랑 똑같을 것 같고… 뭐랄까 딱 맞는 지점을 못 찾겠어요!
제 경우만 그럴 수도 있는데, 창문을 살짝 열어두는 게 나을지 ‘가습기’로 맞추는 게 나을지도 헷갈리네요~ 여러분은 밤에 습도 어떻게 맞추고 주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