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등산 갔다 왔는데 그날 밤에 유독 더 가려웠어요.
땀을 많이 흘려서 내려오자마자 바로 씻었거든요.
근데도 팔 안쪽이랑 목 뒤가 또 뒤집어지더라구요.
땀 자체가 자극이 되는 걸까요.
아니면 등산복 소재 때문일까요.
저는 3년째 여름 끝날 때마다 이 패턴이 반복돼요.
씻고 로션 발라도 그날 밤은 유독 심하고요.
평일엔 서서 일만 해서 땀 흘릴 일이 별로 없어요.
그래서 주말에만 유독 심한 거 같기도 하고요.
등산 다녀온 날 피부 관리 따로 하시는 분 계신가요?
씻는 순서나 보습 타이밍 같은 거 궁금해요!
선생님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여쭤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