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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가기 ›질문있어요

피부가 괜찮아진 줄 알았는데, 환절기 오니까 또 간질간질하네요

8월 말까지는 샤워하고 보습만 제때 해도 꽤 편했거든요. 그런데 지난주부터 팔 접히는 쪽이랑 목이 다시 간질간질해서 잠들기 전에 자꾸 긁게 돼요.

예전에는 가렵다 싶으면 이것저것 새로 바꿨는데, 저는 그럴수록 뭐 때문에 뒤집어진 건지 모르겠더라고요. 이번에는 일단 쓰던 무향 보습제만 자주 덧바르고, 샤워 물도 미지근하게 낮췄어요. 수건으로 박박 닦는 것도 최대한 안 하려고요~

특히 밤에 가려움이 심한 분들은 침구를 어떻게 관리하시나요? 저는 이불을 바꿔야 하나, 실내가 너무 건조한가 계속 고민 중이에요. 심해지면 병원도 다시 가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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