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학교랑 알바를 같이 하다보니 끼니 시간이 자꾸 밀려요. 최근 2주 동안 저녁을 9시 넘어서 먹은 날이 반이 넘는데 그런 날일수록 밤에 더 가려운 것 같아요.
전에는 이런 거 그냥 혼자 참고 넘기는 편이었는데 요즘은 기록이라도 해봐야 할 것 같아서 식사 시간이랑 컨디션을 같이 적어보고 있어요.
제 경우만 그럴 수도 있는데 식사 시간이 불규칙한 거랑 피부 상태랑 진짜 관련이 있는 건지 모르겠어요…
다들 끼니 챙기시는 나름의 방법 있으시면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