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9시쯤 뛰기 시작한 지 2주 됐는데, 뛰고 나면 팔 접히는 데랑 목 뒤가 유독 가려워짐. 전에는 이런 적 없었는데, 땀 때문인가 싶어서 바로 씻어도 1시간쯤 지나면 다시 올라오고, 자기 전까지 긁다가 겨우 잠든 날도 있었음.
러닝화 신은 지 얼마 안 돼서 그러니까 운동 후에 보습을 씻고 바로 해야 하는지, 땀이 마르고 나서 해야 하는지 헷갈리는데, 자외선 크림도 발라야 할지 다들 어떻게 하심? 😅
저녁 9시쯤 뛰기 시작한 지 2주 됐는데, 뛰고 나면 팔 접히는 데랑 목 뒤가 유독 가려워짐. 전에는 이런 적 없었는데, 땀 때문인가 싶어서 바로 씻어도 1시간쯤 지나면 다시 올라오고, 자기 전까지 긁다가 겨우 잠든 날도 있었음.
러닝화 신은 지 얼마 안 돼서 그러니까 운동 후에 보습을 씻고 바로 해야 하는지, 땀이 마르고 나서 해야 하는지 헷갈리는데, 자외선 크림도 발라야 할지 다들 어떻게 하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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