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부터 목 옆이랑 팔 안쪽이 간질간질해서 신경 쓰였어요. 낮에는 괜찮은데 샤워하고 나면 붉은기가 더 보이네요.
제가 이번에 14일 동안 해본 건 딱 2가지예요. 샤워 시간은 10분 안으로 줄이고, 물기 닦은 뒤 3분 안에 보습제를 발랐어요. 예전엔 가려울 때마다 긁고 나서 발랐는데 순서를 바꾸니까 밤에 깨는 횟수가 좀 줄었어요~
다만 땀 많이 난 날은 여전히 따갑더라고요. 운동 후에는 바로 씻기보다 미지근한 물수건으로 한번 닦고 옷부터 갈아입는 게 제 피부엔 더 나았어요.
· 샤워는 저녁 1번
· 향 있는 바디워시는 쉬는 중
· 베개커버는 3일마다 교체
다들 환절기 때 특히 심해지는 부위가 어디예요? 저는 목이 제일 먼저 반응해서 늘 긴장하게 되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