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샤워만 하면 팔 접히는 쪽이랑 목 주변이 유난히 당기네요~ 물 온도는 미지근하게 한다고 하는데도 그렇고요.
바디워시는 향 없는 걸로 바꾼 지 12일 됐는데, 씻고 3분 안에 보습제 바르는 날은 그나마 덜 간지러운 느낌이에요. 바쁜 날은 수건으로 대충 닦고 지나가게 되는데 그날 밤엔 꼭 긁게되네요.
– 샤워 시간 줄이기
– 물기 완전히 닦기 전에 보습제 바르기
– 잠옷은 면 소재로 입기
이 정도만 해도 조금 차이가 있긴 했어요. 혹시 환절기에 특히 심해지는 분들은 샤워 횟수나 보습제 제형을 어떻게 조절하시는지 궁금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