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말부터 손등이 다시 빨개지고 갈라지기 시작했어요. 샤워 뒤에 보습제를 바로 바르고, 설거지할 때는 장갑도 꼈는데 밤이 되면 간지러워서 자꾸 깨네요 😢

이번에는 피부과에서 받은 연고를 5일째 바르는 중인데 붉은기는 조금 가라앉았어요. 다만 손가락 마디 쪽은 물만 닿아도 따갑고, 보습제를 바를 때도 화끈거립니다.
– 요즘 바꾼 것: 향 있는 핸드워시 중단
– 계속 하는 것: 샤워 후 3분 안에 보습
– 제일 힘든 시간: 밤 11시부터 새벽 2시
혹시 손 습진이나 아토피 때문에 고생하신 분들은 밤 간지러움 어떻게 넘기셨나요? 면장갑을 끼고 자는 방법도 효과가 있었는지 궁금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