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습 챙기자고 마음먹어도 딱 3일 넘기면 까먹어버리네요.
요즘 부모님 모시고 병원 다니는 날이 늘어서 정신이 없다보니 피부 챙기는 게 자꾸 뒷전이 되는 것 같아요. 저녁에 거울 보면 팔이랑 목 쪽이 또 벌겋게 올라와 있고요.
알림을 맞춰놔도 끄고 잊어버리기를 반복하는데, 분들은 보습이나 연고 바르는 거 어떻게 매일 안 빼먹고 챙기세요?
보습 챙기자고 마음먹어도 딱 3일 넘기면 까먹어버리네요.
요즘 부모님 모시고 병원 다니는 날이 늘어서 정신이 없다보니 피부 챙기는 게 자꾸 뒷전이 되는 것 같아요. 저녁에 거울 보면 팔이랑 목 쪽이 또 벌겋게 올라와 있고요.
알림을 맞춰놔도 끄고 잊어버리기를 반복하는데, 분들은 보습이나 연고 바르는 거 어떻게 매일 안 빼먹고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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